사람이 반복하던 업무를,
자동으로 도는 흐름으로 바꿉니다.
접수 → 처리 → 보고 → 알림까지 사람이 매번 손대던 구간을 자동화합니다. CSI는 이 구조를 고객에게 제안하기 전에 자사 운영(AI 운영실·무료진단 접수 파이프라인)에 먼저 적용해 매일 돌리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씨에스아이(CSI) · 부산 · AI 업무 자동화 구축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람이 두 번 이상 똑같이 반복한 일은 전부 자동화 후보로 봅니다.
- 메일·양식으로 들어온 신청을 엑셀에 다시 입력
- 같은 데이터를 시스템 두 곳에 중복 입력
- 파일을 모아 매번 같은 형식으로 정리
- 담당자에게 수동으로 전달·공유
- 매일 여러 화면을 열어 상태를 눈으로 확인
- 문제가 생긴 걸 사람이 늦게 발견
- 보고서를 손으로 작성해 매번 전달
- 어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가 어려움
구축 범위와 산출물
기존에 쓰던 도구를 버리지 않습니다. 도구 사이를 잇고,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구간은 검수 단계로 남깁니다.
- 접수 경로 연결(메일·웹 양식·파일·API)
- 데이터 정리·검증·중복 제거
- 업무 규칙에 따른 자동 처리 흐름
- 결과 보고서 자동 생성
- 실패·이상 상황 알림
- 사람 검수 지점 설계
- 운영 상태를 볼 수 있는 화면
- 동작하는 자동화 파이프라인
- 운영 절차 문서
- 실패 시 대응 방법
- 담당자 인수인계 설명
- 구축 범위·제외 범위 명세
사람이 책임지고 결정해야 하는 판단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그 구간은 검수 단계로 남기고, 무엇을 자동화하지 않았는지 명세에 적습니다.
실제로 돌아가는 자사 사례
고객 사례가 아니라 CSI가 자기 회사 운영에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 매일 실행되며, 실패하면 저희가 먼저 알게 됩니다.
여러 프로젝트의 작업 결과·실패·경고를 한 곳에 모아 매일 정해진 시각에 종합 보고서를 만듭니다. 사람이 각 프로젝트를 돌아다니며 상태를 확인하던 일을 대체합니다.
홈페이지 신청 → 접수 확인 → 측정 → 결과 생성 → 담당자 검수까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고객에게 나가는 메일은 검수를 거치며 자동 발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청 2건을 이 흐름으로 끝까지 처리한 기록을 AI 자동화 실증사례 — 신청 접수부터 결과 발송까지에 공개했습니다. 사람이 승인하는 지점, 안전장치, 실패한 부분과 비용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전화 응대와 통화 요약·알림을 자동화한 서비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브릿지 AI 전화 비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별 진행 상태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프로젝트 운영 대시보드와 프로젝트 목록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진행 절차 5단계
첫 단계에서 자동화하지 않을 구간을 먼저 정합니다. 범위를 좁혀야 실제로 끝납니다.
누가, 얼마나 자주, 어떤 순서로 하는지 확인합니다. 자동화하지 않을 구간도 이때 정합니다.
전체를 한 번에 만들지 않습니다. 효과를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구간을 골라 범위와 일정을 정합니다.
쓰던 도구를 바꾸지 않고 그 사이를 잇습니다. 실패했을 때 어떻게 알릴지도 함께 만듭니다.
실제 업무 데이터로 돌려 결과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사람이 검수해야 하는 지점을 확정합니다.
운영 절차와 실패 대응 방법을 문서로 남기고 설명합니다. 이후 개선은 필요할 때만 협의합니다.
비용 산정 기준
정해진 단가표를 두지 않습니다. 아래 항목을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하고 견적을 냅니다.
확정 단가를 공개하고 있는 서비스는 현재 AI 검색 정밀진단·개선전략팩(390,000원, 부가세 별도)뿐입니다. AI 자동화 구축은 범위에 따라 편차가 커서 임의의 기준 금액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절감되는 시간·비용을 미리 숫자로 약속하지 않으며, 구축 전후를 같은 기준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만 수치로 보고합니다.
잘 맞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모든 업무에 자동화가 답은 아닙니다. 맞지 않는 경우를 먼저 말씀드리는 편이 서로 시간을 아낍니다.
- 같은 절차를 매주·매일 반복하고 있다
- 접수 → 확인 → 정리 → 회신처럼 흐름이 정해져 있다
- 사람이 옮겨 적거나 두 번 입력하는 구간이 있다
- 담당자가 바쁘면 누락·지연이 생긴다
- 보내기 전에 사람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업무다
이 조건이면 신청 접수부터 결과 발송까지 자동화한 실증사례와 같은 구조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업무 흐름이 아직 사람마다 다르게 돌아간다 — 먼저 흐름을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매번 판단 기준이 달라지는 일 — 자동화가 아니라 기준 정리가 먼저입니다
- 한 달에 한두 번 하는 일 — 만드는 비용이 아끼는 시간보다 큽니다
- 사람의 최종 판단 자체를 없애고 싶은 경우 — CSI는 승인 단계를 없애지 않습니다
- 결과가 틀려도 되니 빠르기만 하면 되는 경우
이 경우에는 자동화를 권하지 않고,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판단이 필요하면 AI Operating Diagnosis(유료 운영 진단)에서 업무 흐름 전체를 먼저 분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만 담았습니다.
어떤 업무를 AI로 자동화할 수 있나요?
사람이 정해진 순서로 반복하는 일이면 대부분 대상이 됩니다. 메일·양식으로 들어온 접수를 정리하는 일, 여러 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모아 표로 만드는 일, 매일 상태를 확인하고 보고서를 쓰는 일이 대표적입니다.
반대로 매번 판단 기준이 달라지는 일, 사람이 책임지고 결정해야 하는 일은 자동화 대상에서 제외하고 사람이 검수하는 구간으로 남깁니다. 실제로 어떤 구간이 남는지는 구축 범위에서 정리했습니다.
소기업도 AI 자동화를 도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CSI가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도 1인·소규모 운영을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부터 전사 시스템을 만들지 않고, 가장 자주 반복되는 업무 한 가지를 먼저 자동화한 뒤 범위를 넓히는 방식을 씁니다.
도입 규모가 작을수록 오히려 효과를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상담 문의에서 현재 반복 업무를 알려 주세요.
기존에 쓰던 엑셀·프로그램과 연결할 수 있나요?
대부분 연결합니다. 엑셀·구글 시트·메일·웹 서비스처럼 파일이나 API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으면 기존 도구를 그대로 두고 그 사이를 잇는 방식으로 구축합니다.
연결 방법이 없는 폐쇄형 프로그램이면 그 구간은 사람이 유지하고 앞뒤 구간만 자동화합니다. 무엇이 연결 가능한지는 진행 절차의 첫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이메일로 들어온 신청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보고까지 되게 할 수 있나요?
네. 접수 → 정리 → 처리 → 보고 → 알림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CSI가 자사 운영에서 실제로 돌리고 있는 구조입니다. 무료 AI 노출 진단 신청도 이 파이프라인으로 접수됩니다.
다만 고객에게 나가는 결과물은 자동 발송하지 않고 담당자 검수 단계를 둡니다. 실제 운영 화면은 프로젝트 운영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자동화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그 업체가 자기 업무를 실제로 자동화해 운영하고 있는지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데모만 있고 매일 돌아가는 시스템이 없으면 운영 중에 생기는 문제를 겪어 보지 않은 것입니다.
CSI가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인 것은 프로젝트 목록에 공개돼 있습니다.
AI 자동화 구축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정해진 단가표를 두지 않습니다. 자동화할 업무의 구간 수, 연결해야 하는 외부 시스템 수, 사람 검수를 남겨야 하는 지점, 운영 기간을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하고 견적을 냅니다.
산정 기준은 비용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확정 단가가 있는 서비스는 현재 AI 검색 정밀진단뿐입니다.
자동화를 도입하면 실제로 무엇이 줄어드나요?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고, 확인하고, 다시 보고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같은 데이터를 두 번 입력하는 구간과 상태를 물어보는 커뮤니케이션이 먼저 사라집니다.
다만 절감 시간·비용을 미리 숫자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구축 전후를 같은 기준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만 수치로 보고합니다.